[ Artist Statement ]
아주 먼 기억의 숲속에 소중히 심어두었던, 나의 작은 아이들.
새로운 이름으로 홀로 서 있는 오늘, 알랑말랑한 바람을 타고 나를 찾아왔어.
" 이제 걱정마! 우리가 늘 곁에 있을게. "
너희가 건네주는 어떤 색 사랑이든, 믿어볼게.
우리는 비로소 온전한 하나의 우주가 돼.
함께하니까 어떤 걸음도 무섭지 않아.
2026 . 06. 연리
아주 먼 기억의 숲속에 소중히 심어두었던, 나의 작은 아이들.
새로운 이름으로 홀로 서 있는 오늘, 알랑말랑한 바람을 타고 나를 찾아왔어.
" 이제 걱정마! 우리가 늘 곁에 있을게. "
너희가 건네주는 어떤 색 사랑이든, 믿어볼게.
우리는 비로소 온전한 하나의 우주가 돼.
함께하니까 어떤 걸음도 무섭지 않아.
2026 . 06. 연리
당근은 잠시 넣어둘게 / 30.0 × 30.0 cm / Acrylic on canvas
알랑말랑한 바람이야 / 25.0 × 25.0 cm / Acrylic on canvas
행복을 토(toe)핑해 / 20.0 × 20.0 cm / Acrylic on canvas
어떤 색 사랑이 좋아? / 40.0 × 40.0 cm / Acrylic on canvas